회생 리조트 인수전, 승인액 151억 대신 141억 입찰서로 우선협상대상자 된 사연

우앤파트너스 우준호 대표가 회생 절차 리조트 회사 인수 입찰에서 승인액 151억 원 대신 141억 원을 제출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경험을 소개했다. 금액만 비운 입찰서로 141억·151억·161억 원 세 장을 만들고 마감 5분 전에 141억 원짜리를 냈다. 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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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앤파트너스 우준호 대표가 회생 절차 리조트 회사 인수 입찰에서 승인액 151억 원 대신 141억 원을 제출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경험을 소개했다. 금액만 비운 입찰서로 141억·151억·161억 원 세 장을 만들고 마감 5분 전에 141억 원짜리를 냈다. 우 대표…

우앤파트너스 우준호 대표가 지난해 M&A 막바지 협상 사례로 흥정과 협상의 차이를 설명했다. 우 대표는 자기소개로 라포를 형성하고 질문으로 매도자의 속마음을 30분 만에 파악했다. 3가지 조건 중 2가지는 즉시 수용됐고, 최종 결정권은 회사 대표에게 넘겨 마무리했다.

캐시워크애즈가 엔비티 박수근 대표를 상대로 낸 주식인도청구 1심에서 2026년 9월 10일 청구 전부가 인용됐다. 대상은 엔비티 지분 22.5%(381만9,756주)로, 총 매매대금 137억5,112만1,600원 거래다. 잔금 지급 시 질권 말소와 주식 이전이 동시에…

우준호 우앤파트너스 대표가 이랜드 재직 15년간 M&A 15건, 누적 13억달러 거래 경험을 공개했다. 해외 기업의 계약 직전 10% 추가 할인 요구에 거래 중단을 통보, 약 2주 뒤 원래 조건을 회복한 사례가 소개됐다. 하경수 로가 대표는 250억원 기업가치 투자 이…

엑스와이지 황성재 대표는 과거 플런티를 삼성전자에 매각한 뒤 다시 창업해, 라운지엑스 매장을 직접 운영하며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마포·성수동 매장에서 하루 약 3,000건의 물리 데이터를 수집하며, 로봇 전환 후 순이익은 3배 늘고 인건비는 약 70% 줄었다. 피지…

엔비디아와 일라이 릴리가 지분 인수 대신 공동투자 방식으로 향후 5년간 최대 10억달러(약 1조 4,000억 원) 규모의 AI 신약개발 동맹을 맺었다. JPMHC 2026에서는 헬스케어 자본의 관심이 AI 기술 자체보다 실제 산업 적용과 데이터·워크플로 통합으로 이동했…

스노우플레이크가 서울 투어에서 코텍스 AI 게이트웨이를 공개하고, 인수한 나토마(Noma)의 신원·접근 거버넌스 기술을 호라이즌과 결합한다고 밝혔다. 국내 매출은 2021년 이후 약 18배, 고객 수는 10배 이상 늘었고 국내 10대 그룹 중 8곳이 스노우플레이크를 이…

최앤리법률사무소 김혜린 변호사가 투자계약서 속 우선매수권·공동매도참여권·동반매도요구권·주식매수청구권을 정리했다. 동반매도요구권은 창업자 의사와 무관하게 전체 지분 매각을 요구할 수 있어 경영권에 직접 영향을 준다.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시 상법 제341조에 따라 자기주식…

시그마체인이 싸이월드 인수를 완료하고 2026년 10월 베타서비스, 2027년 상반기 정식 오픈 일정을 발표했다. 같은 날 같은 층에서 김호광 전 싸이월드 대표가 별도 기자회견을 열어 사업권 양수도 절차와 데이터 복원·보안 문제를 제기했다. ‘cyworld.com’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