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 플런티 팔았던 황성재, 이번엔 로봇 카페를 팔지 않고 데이터로 쌓는다엑스와이지 황성재 대표는 과거 플런티를 삼성전자에 매각했지만, 이번엔 라운지엑스 매장을 팔지 않고 직접 운영하며 데이터를 축적하고 있다. 마포·성수동 매장에서 하루 약 3,000건의 물리 데이터를 수집하며, 로봇 전환 후 순이익은 3배 늘고 인건비는 약 70% 줄었다.…벤처스퀘어·6일 전·Special Post